《 상품 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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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국립문화재연구원)
'유리 & 비류'는 고구려 쌍영총 벽화를 모티브로 하여
삼국시대에 보편적으로 착용됐을 절풍을 상상하여 디자인했습니다.
절풍은 삼국시대 고대 한반도 전역에서 착용됐던 모자입니다.
'바람을 가른다'(折風)라는 이름이 상징하듯이
위로 솟은 날렵한 고깔 모양을 하고 있으며,
한반도 기마 민족의 무풍적 요소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리'는 절풍의 기본적인 형태로 흰색, 검정색 한복지로 제작되었습니다.
고깔 부분은 물론, 모자 전체에 두꺼운 심지 작업을 하여 형태가 안정적입니다.
'비류'는 기본 절풍에 꿩 깃털 두 개가 꽂힌 디자인입니다.
어느 정도 깃털 방향을 조절할 수 있도록 부착되어 갑니다.
너무 험하게 다루면 깃털이 갈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중 깃털이 갈라질 경우, 아래에서 깃털 끝 방향으로 가볍게 쓸어주세요.
다시 깃털이 모이도록 빗듯이 쓸어 관리해주면 됩니다.
꿩 깃털은 모자 사이즈에 맞게 모두 수작업으로 컷팅하여 맞추고 있습니다.
최대한 대칭을 맞추고 있으나 개체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 깃털(뒷면) ▶ 컷팅으로 모양을 맞춘 깃털(앞면)
* 의상을 착용하다가 상품훼손 시 무료 A/S, 교환 및 반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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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한 색 옷은 착색 및 이염이 될 수 있으니 장기간 착용을 피해주세요
* 안쪽은 오버록이나 올풀림 방지액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 색감, 재질 등의 느낌은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 모니터 화면 해상도에 따라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